
현수막 게첨의뢰가 들어온다,
디자인을 먼저 한다 ,

디자인 시안을 카톡으로 전송한다.
2~3번 교정을 본다.

최종 승인이 나면 대형 프린트기로 출력한다,

막대와 끈을 단단하게 묶는다.
바람에 떨어지지 않도록. 태풍급 바람은 하는에 맞긴다.
마음이 조마 조마,
혹시 끈떨어져 지나가는 사람이나 차량에 부딛히면
골때리는 사건이 발생한다.

사다리타고 양 기둥에 부착한다. (상 노가다)
게첨후 마지막으로 설치사진 찍어
카톡으로 전송한다.
휴~ 개첨완성@!
그러나 행사날짜 까지는 오분 대기조의 심정으로 ....
혹시 강풍이라도 ,,,,
남의 돈 먹기가 쉽지 않다.
이짓을
벌써 32년 째
그러나 뿌듯함도 많다.
감사한 일이다.
'광고디자인 노하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차장 안내 표지판/ 제작 팁 (0) | 2025.05.16 |
|---|---|
| 음악분수대 입간판 화면교체작업 (0) | 2025.05.14 |
| 현수막의 제작과정 (0) | 2025.04.28 |
| 화물차 적재함 광고문자 부착 (0) | 2025.04.24 |
| 10분 만에 명함 만들기/Canva (0) | 2025.04.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