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우리 노인정 식구들과 봄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관광버스를 대절해 포항 죽도시장에 들러 신선한 회를 먹고, 북적이는 시장 구경도 했지요.
바닷바람을 맞으며 동해바다를 바라보니, 마음까지 시원해졌습니다.

모처럼 먹는 회 너무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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